가장 먼저 할 일은 관할 관청의 위치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개장 신고는 앞으로 유골을 옮겨 모실 장소나 화장장을 기준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개장을 마치면 모든 절차가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화장 이후에 어떤 방식으로 모실지 정하는 단계가 남아 있습니다.